일본-난조인와불

대한무교총연합회, 스님과 일본에 가다!

▲사진=일본후쿠오카 ⓒ서초구소비자저널
[서초구소비자저널=양지훈기자] 한일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행사가 지난 19일 일본 후쿠오카현 게이센정에서 열렸다.

서초구소비자저널 양지훈대표(이하 양대표)는 게이센의 일승법화사를 직접 방문하여, 행사기간동안인 2박3일 일정을 함께하였다.

이 행사에는 대만출신 가수. 방송인. 여행가인 眭澔平(수이하오핑)과 대한무교총연합회 박상문회장(이하 박회장)과 대한무교대구경북연합회 황규성회장및 각지역 대표단이 함께 참여하였다.

▲사진=수이하오핑ⓒ서초구소비자저널

한국의 지역감정을 조장한 정치문화의 폐해와 동일하게 한일문화교류또한 정치적인 영향으로 인해 부정적인 감정이입이 크다고 보기에 이를 개선하려는 민간노력의 일환인것이다.

▲사진=일본후쿠오카ⓒ서초구소비자저널

또한, 행사장인근에서 최근에 신라 불교문화의 일본전파 관련한 유적지가 발굴되어 이또한 모든 참여자들의 관심이 되었다.

▲사진=일본후쿠오카ⓒ서초구소비자저널

양대표는 이러한 기회가 많아져서 한일관계의 개선과 전파이후 오히려 고유의 주체성을 지키면서 다양하게 발전된 일본무교문화와 교류의 장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사진=일본후쿠오카ⓒ서초구소비자저널

 

▲사진=일본후쿠오카ⓒ서초구소비자저널

한편, 행사에 참여한 박회장은 외세의 영향과 국내의 무관심으로 인해 퇴색된 대한민국의 무교문화보다 선진국답게 오히려 전파이후 더욱 활성화되고 꾸준하게 계승되고 보존되어온 일본의 전통무교문화를 자주 접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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