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숲유치원,  도서벽지 외딴곳에서 서산의 아이콘으로 자리잡다!

▲사진=서산아이숲유치원전경ⓒ서초구 소비자저널
[서초구소비자저널=양지훈기자]  서초구소비자저널 양지훈대표(이하 양대표)는 지난 19일 오전 9시부터 충남 서산에서 학부모들사이에 입소문으로 요즘 뜨고있는 핫한 아이숲유치원을 찾아 그 인기의 이유를 알아보기위해 직접 방문했다.
34년, 오로지 유아교육의 한길만 걸어온 이혜선원장(이하 이원장)의 약력은
유치원교사 6년,
사립유치원장 28년,
덕성여대 교육대학원석사. 박사수료,
서울부산경기도 지역교육청 장학요원 역임,
TMLA교육복지진흥연구소장(서울 강남소재).
그리 많지 않은 나이에 비해 꽤 경력이 길고 화려한 편이다.
이원장은 창의인성 교육과 무한한 잠재력 발견과 성장을 주도하며, 함께하는 부모, 연구하는 교사들과 더불어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당당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의  비젼속에서 묵묵히 파수꾼이 되어 왔다.
▲사진=서산아이숲유치원이혜선원장과원아들ⓒ서초구 소비자저널
이제 아이숲 유치원은 서산에서 부모들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자랑거리이다.
▲사진=서산아이숲유치원ⓒ서초구 소비자저널
이 아이들이 아이숲유치원의 주인공이자 미래의 주인공들이다.
▲사진=서산아이숲유치원ⓒ서초구 소비자저널
놀이가 즐겁다!
세상을 알아가는 힘!
고민과 도전!
마음을 나누는 언어!
▲사진=서산아이숲유치원ⓒ서초구 소비자저널
실패를 딛고, 가능성을 읽어내는 힘!
사소함에서 찾은 특별함!
사랑 받고 싶어 하고, 관계를 맺고자 하며
꿈꾸는 자체를 즐거워하고,
선택하고 그이유를 찾아보며 기쁨을 느낀다
이러한 궁극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곳!
서산 아이숲유치원!
▲사진=서산아이숲유치원ⓒ서초구 소비자저널
이곳은 충남 서산 시내에서도 한참 떨어진곳이다.
서산법원을 지나서 논두렁, 밭두렁길로 꼬불꼬불 그리고 우회전, 또 한참을 들어간 후에야 산기슭 아래에 전원주택들과 어우러진 정갈하게 보이는 아이숲 유치원이  1000평 대지 위에 작은학교처럼 자연과 어우러져있었다.
▲사진=서산아이숲유치원ⓒ서초구 소비자저널
넓은 잔듸밭, 시원한 야외수영장, 언덕위의 텃밭, 친환경적인 자연환경, 넓은 강당에 설치된 상상놀이터등은 도심의 목좋은 큰 유치원들에서 밀려오는 러브콜들을 마다하고 이 산골짜기의 한적한 유치원 원장으로 자원한 이원장과 교사들이 지난 시간동안에 하나씩 하나씩 땀흘려 가꾸어내고 이루어낸 것들이다.
▲사진=서산아이숲유치원ⓒ서초구 소비자저널
처음 객지에서 이곳으로 찾아온 후, 열악한 여건에도 아랑곳하지않고 유아교육의 남다른 열정과 사랑으로 어느덧 학부모들에게 인정받아서 시나브로 서산의 아이콘으로 탄생한 아이숲 유치원은 지난 2015년 11월 첫출근당시 원생은 겨우 24명에 불과했고, 그후 2016년 2월 졸업식후 남은 원생은 10명뿐으로 당시 아이숲유치원은 폐원준비를 하고 있었다.
▲사진=서산아이숲유치원ⓒ서초구 소비자저널
그후 남들보다 몇배로 노력하는 수년간의 시간이 흘렀고, 그동안의 진심어린 시간들에 대한 결과는 이제 현실에서 부메랑처럼 보답받기 시작했다.
2019년 11월 19일은 ‘처음학교로’ 입학원서를 접수받는 첫날이었고, 그날 아이숲 유치원은 2020학년도 7학급  인가정원 150명을 다 모집한것이다.
▲사진=서산아이숲유치원ⓒ서초구 소비자저널
이원장의 마음속에는 이곳을 모든 부모들이 자녀를 안심하고 보낼수있는, 아니 꼭  먼저 보내고 싶어하는 지역의 명문유치원으로 만들겠다는 각오와 청사진이 2015년 겨울에 이미 있었다고 한다.
▲사진=서산아이숲유치원이원장ⓒ서초구 소비자저널
이원장만의 특별하고 남다른 아이덴티티가 학부모들에 이심진삼 전달된것일까? 다른곳에선 꿈도 꾸지못할 경쟁력으로 많은 학부모들의 사랑을 받게된 아이숲 유치원.
▲사진=서산아이숲유치원이원장과안인호기사ⓒ서초구 소비자저널
이곳에서 엄마의 심장과 같은 뜨거운 심장으로 소통하는 선생들도 이원장에게는 좋은가족들이지만, 한편 멋진 기사도 있어서 또다른 화제다.
바로 sbs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별별열전등 방송채널에도 여러차례 소개된적이 있는 서산의 명물 마스코트, 일명 무지개기사 안인호기사가 그 주인공이다.
▲사진=서산아이숲유치원안인호기사ⓒ서초구 소비자저널
아이들을 안전하게 통원시키는 운전연륜도 물론 베테랑이지만, 100벌이 넘는 무지개색 화려한 정장으로 이미 방송에도 여러차례 소개된바있는 서산의 명물 안인호씨의 멋지고 행복한 긍정바이러스 인생은 유아들과 학부모들에게도 전이되어 기쁨을 주는 큰 역할을 하고있다.
▲사진=서산아이숲유치원ⓒ서초구 소비자저널
또한, 내년부터 바뀌는 교육부의 놀이중심 교육편성에 따라 아이숲유치원에서는 새롭게 차별화 적용되는 다중지능 놀이활동과 다국어 교육, 꼬마선생님놀이 활동등이 준비되어 있고, 이러한 새로운 시도들속에서 어떻게 어린이들이 신명나고 즐거운 생각놀이터로 성장하게 될지 학부모들의 기대가 더욱 크다는것을 알기에 이원장은 더욱 커다란 도약을 위한 각오로 새해 새학기를 맞이한다고 한다.
▲사진=서산아이숲유치원ⓒ서초구 소비자저널
서초구소비자저널의 양지훈기자는 “먼 미래를 내다보는 교육정책이 부족한 현실속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이원장같은 교육자들을 정부차원에시 지원하는 방안의 도입이 시급하다”며, 서산 아이숲유치원의 이원장같은 숨은 교육자들의 노력이 있기에 우리 아이들에 미래가 더욱 밝게 빛날수 있고, 유치원교육분야의 앞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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