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배출권 기술 강소기업, 데이탐 암호화폐, 9월9일 국내 3위 프로비트거래소에 상장!

▲사진=Pixabay. UNⓒ서초구 소비자저널

[서초구 소비자저널=양지훈 기자] 지난 8월 7일 글로벌 20위이자 국내 3위 거래소인 프로비트는 탄소감축증명(Proof of Carbon Reduction; PCR) 블록체인 플랫폼개발 전문기업 데이탐(DATAM)의 데이탐(DATAM)암호화폐가 2020년 9월 9일에 상장된다고 공시했다.

데이탐(대표 이영철)은 기후변화에 관한 UN협약인 UNFCCC를 지원하는 CCC(기후체인연합)에서 이영철회장이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UN 기후기술기구인 CTCN에도 국내기업중 65번째로 등록된 회사이다. 자동차 빅데이터 특허를 기반으로 탄소감축분야 블록체인 특허를 다수 출원하여 보유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녹색기술융합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DATAM” 암호화폐의 슬로건은 Mining 혁명, Green 혁명이다. 기존 암호화폐와 확연히 다른 PCR(Proof of Carbon Reduction)이라는 신개념의 탄소감축증명 블록체인시스템이다.

기존의 방식들이 최고급 성능의 컴퓨터 계산방식으로 많은 양의 전기에너지를 소모하며 코인을 채굴하는 POW방식이거나, 사람들의 코인지분 보유를 기준으로 지급하는 POS방식이 대부분이었으나, 데이탐암호화폐는 에너지를 소비하는 방식이 아닌 에너지를 절감하여, 이를 증명하는 탄소감축증명에 의해 지급하는 친환경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하였으며, 탄소감축증명에 의한 암호화된 디지털숫자는 구조적으로 1 DATAM 이 CO2 1톤으로 보상되는 필연적 성장모델을 가지고 있다.

▲사진=프로비트거래소.데이탐ⓒ서초구 소비자저널

또한, 이는 지금 전지구적 문제인 기후변화 문제와 무관하지않다. 교토의정서에 이은 파리협정이후 모든 당사국은 온실가스배출 감축의무에 의해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실천해야하며, 대한민국도 2015년 1월에 한국거래소(https://ets.krx.co.kr)에서 기업들간의 거래를 시작한 이후로 최근에는 탄소배출권 관련주 테마상승과 더불어 일반인도 탄소배출권 거래에 참여할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는 중이다.

한편, 스마트 재배기술 국내최초로 대규모 3천500만 달러 수출성사등 해외사업부문에서 국내보다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강소기업 데이탐은 기존의 국제거래소에 이어, 금번 한국내 프로비트코리아 거래소(http://www.probit.kr)에서의 상장을 시점으로 국내에서의 활동도 보다 활발하게 진행할 계획이며, 해외사업부에서 진행중이던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스마트팜, 스마트시티, 친환경발전기, 그래핀기술, 화력발전소폐기물 자원화, 폐유재활용 자원화등 국내에 접목 가능한 Green 사업들로 온실가스를 줄여나가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것이고, 이로 인한 여러 분야에서 개인들의 자발적인 에너지절감 참여가 발생할 때마다 데이탐 암호화폐는 실질적인 리워드를 주게되어 지구의 온실가스를 줄이는데 많은 기여를 하게 될것이고 우리의 후손들에게 초록별 지구를 아름답게 만들어 물려주는 것이 목표라고 데이탐의 이영철회장은 말했다.

이상과 관련한 상세 내용들은 데이탐 홈페이지 http://www.data-m.co.kr 또는 http://coin.data-m.co.kr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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