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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조달시장 진출 기회” STS&P 2020 K-방역 전시회 및 콘퍼런스, MBC공동주최로 서울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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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TS&P 2019ⓒ서초구 소비자저널

[서초구 소비자저널=양지훈 대표기자] 유엔프로젝트조달기구(UNOPS)와 대한민국의 STS&P 조직위원회 그리고 MBC 문화방송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STS&P 2020 K-방역 전시회 및 콘퍼런스”가 오는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전시회를 통해 코로나19 기간 동안 인정받은 K-방역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UN 및 해외 조달시장에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 확진자수가 4천만명 가까이 되는 등 국제 사회는 코로나로 인해 공황 상태에 있다.

대한민국은 정부의 적절한 대응 및 국민들의 적극 참여 그리고 우수한 의료 기술 및 제품 덕분에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대응 사례를 만들어 내고 있으며 UN과 해외 각 기관에서는 K-방역 물품이 원활하게 공급되길 희망하고 있다.

이에 부응하기 위해 STS&P 조직위원회와 UNOPS(유엔프로젝트조달기구) 그리고 MBC가 공동 주최하는 ‘STS&P 2020 K-방역 전시회 및 콘퍼런스’(영어명: ‘STS&P 2020 K-Quarantine’)가 오는 11월 18일부터 사흘동안 서울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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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장은 박광온 민주당 사무총장이 맡고 있으며 데이탐 이영철회장이 조직위원장, 그리고 정세균 총리가 축사를 할 예정이다.

“STS&P 2020”은 “Smart Technology for Sustainable Development & Procurement” 즉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스마트 기술 및 조달 전시회”로써 2017년 처음 개최돼 해마다 성공리에 마쳤으며 올해로서 네번째이다.

‘STS&P 2020 K-Quarantine’은 이 행사에 참여한 유엔 및 해외 조달 시장 담당자들에게 우리나라 방역 기업들의 자세한 정보를 첨단 홍보 시스템을 통해 제공하고, 해외 기관의 조달 담당자들과 1: 1 상담 시간을 주선하는 등 실질적인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코로나로 인해 올해는 온라인상에서 펼쳐지며, UNOPS 와 WHO 등 10여개 유엔 기구 및 World Bank와 아시아개발은행 등 국제 기구, 글로벌 기업 및 재단, 그리고 각 국 보건 관련 70 여명의 구매 담당자들이 바이어로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최초의 AI 앵커와 AR 프로모션, 그리고 LAN 스튜디오 방식 등 우수한 대한민국의 디지털 미디어 기술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도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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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은 지난 2016년 SDG(지속가능발전목표: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정하고 2030년까지 국제사회가 이를 달성할 수 있는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대한민국의 STS&P는 SDG의 달성을 위해 스마트 기술 솔루션(Smart Technology for Sustainable Development)을 제공하는 국제적인 플랫폼이며, UN과 공동으로 SDG를 주제로 하는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전시회 및 콘퍼런스이다.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를 통해 새롭게 창출되는 시장 규모는 전 세계적으로 1,000조가 넘으며 우리나라 기업의 이 분야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STS&P가 이행하고 있다.

STS&P는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에 공헌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들을 해외조달 시장, BOP 시장, 그리고 SDGs 관련 신시장과 연결하며, 투자 공모전과 신기술, 신상품 설명회를 통해 임팩트 투자 펀드를 비롯한 다양한 투자와 연결시키는 장을 제공해 준다.

지난 3년간의 행사를 통해 여러 건의 성공적인 계약이 이루어졌는데, 예를 들면 탄소배출권 관련 전문 업체인 ㈜ 데이탐(DATAM)은 인도네시아, 베트남, 라오스 정부등과 수천억의 계약을 맺은바 있고, UN기구 중 한 곳과도 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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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협의를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 기간 중에는 특별 이벤트로, SDG의 대중화를 위해 K-pop 온라인 콘서트를 진행하게 된다. SDG 달성에 가장 적극적인 연예인을 시상하며 이는 MBC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현재, 부활의 김태원, 가수 윤도현, DJ DOC의 김창열, 배우 이광기씨 등이 홍보 대사로 활동 중이며, 한국 연예인 제작자 협회, 한국 매니지먼트 협회 등이 파트너로 참가하고 있다.

‘STS&P 2020 K-Quarantine’ 이영철 STS&P 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오랜 기간 동안 충실히 준비해온 만큼 지구를 살리는 SDG 목표에 부합하며 1000조 세계 시장에 진출할 기회를 제공하는 알찬 행사가 될 것으로 자신한다”며 “GCF를 유치함으로써 기후 관련 국제적인 선도 국가가 되었듯이, 이번 행사를 통해 방역 관련 리더 국가로 국제사회에 각인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STS&P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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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70-4024-8792

담당자: 채세린 매니저 (stsn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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